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핸볼 원정대가 24번째로 다녀온 학교는 바로 경기도 의왕시에 위치한 내동초등학교입니다!
내동초등학교는 두 차례에 걸쳐 총 2차시 수업이 진행되었는데요.
다른 학교와 달리 1차시씩 나누어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혹시 학생들이 이전 수업을 잊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이 지난 수업을 또렷하게 기억하며 찾아와, 수업을 더욱 유연하고 알차게 이어갈 수 있었는데요!
핸볼 경기보다는 기초 동작과 기술을 익히는데 집중했었던 내동초의 강습 현장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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