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7일, 2025 권역별 핸볼 리그 교내 대회가 열린 두 번째 학교는 푸른 핸드볼 코트가 인상적인 삼척초등학교였습니다.
치열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결승전에서는 4학년 3반과 4반이 맞붙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펼쳤는데요.
특히 모든 학생이 교체하며 경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해 승패를 넘어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핸볼의 가치를 제대로 보여준 대회였습니다.
학교 전체가 하나 되어 핸볼을 즐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던 삼척초등학교의 사진을 보러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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