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유소년 스포츠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핸볼 교실’
마지막 50번째 학교, 제주도에 위치한 도평초등학교를 찾았습니다.
제주도의 선선한 바람과 넓은 운동장을 배경으로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기본 패스와 슈팅 자세를 먼저 배우고, 배운 기술을 활용해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펼쳤는데요.
도평초등학교 학생들은 밝은 에너지로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 자신감 있게 도전하고,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승패보다 친구들과 함께 뛰고 공을 주고받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모습이 바로
저희가 찾아가는 핸볼 교실에서 만나고 싶었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2026년도 ‘찾아가는 핸볼 교실’의 마지막 수업 현장,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핸볼 블로그 바로가기 ▶ https://blog.naver.com/khf_hanball/224418515085
